경기 양주시협의회(회장 홍순평)는 지난 10월 9일 양주시청 잔디광장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교사, 학부모, 자문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통일 백일장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글짓기대회는 200여 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한 줄 통일 생각 작성하기가 진행됐다. 또한 청소년 태권도 시범과 가족과 함께하는 체육대회 등 화합의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한편 서남아협의회와 자매결연을 한 양주시협의회에서는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0일 홍순평 회장과 선우현 간사 등 임원진이 미얀마 한글학교 준공식에 참석해 도서 기증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