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협의회
“도라산역에서 펼치는 통일 상상”
서울 양천구협의회(회장 임경하)는 10월 18일 양목초등학교 6학년생 90여 명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제3땅굴, 도라산전망대 등을 방문하는 통일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도라산역에서 통일된 대한민국에서 경의선철도와 유라시아철도를 이용해 유럽으로 여행 가는 상상의 나래를 펼쳤으며, 통일 한 줄 생각하기를 통해 ‘통일을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우리 민족을 사랑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통일은 사랑이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